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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세종테크노파크 ‘지역산업 발전 맞손’

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특화 국가사업 공동지원 협력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6/25 [16:30]

세종충남대병원·세종테크노파크 ‘지역산업 발전 맞손’

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특화 국가사업 공동지원 협력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6/25 [16:30]

【후생신보】 세종충남대병원과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나용길)과 (재)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는 24일(목) 병원 4층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주요 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 발전과 국가사업 공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충남대병원의 파트너기업과 세종지역 기업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특화된 국가사업을 공동 기획할 예정이다.

 

또 세종충남대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제품화, 사업화하는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해 연구개발부터 기술이전 및 제품화까지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스마트시티 헬스케어 분야 서비스를 함께 발굴하고 테스트 베드 구축을 통한 표준 모델을 개발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할 방침이다.

 

세종충남대병원은 세종시 유일한 국립대학교병원으로서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개발을 위해 개원준비단 시기부터 80여개의 파트너기업과 20개 이상의 연구회를 꾸려 지식재산권 발굴, 국가연구과제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지역 기업육성과 산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및 기획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미래 신산업 성장동력과 혁신적인 지역 거점 산업단지를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나용길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공동으로 좋은 과제를 발굴해 지역산업 발전 뿐 아니라 강소기업 육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원장은 “2030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해 발굴한 5대 신산업분야 중 하나가 바이오헬스케어”라며 “양 기관이 다양한 협력을 통해 세종시 발전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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