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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응진 수련병원협의회장 “전공의 수련 환경은 의료의 미래”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6/25 [16:01]

신응진 수련병원협의회장 “전공의 수련 환경은 의료의 미래”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6/25 [16:01]

【후생신보】대한수련병원협의회(회장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 사진) 제4차 심포지엄 및 정기총회가 지난 24일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륨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신응진 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영호 대한병원협회회장의 인사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신응진 회장은 개회사에서 ▲의료계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전공의 교육과 수련의 중요성 강조 ▲전공의 수련교과과정 체계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 정착을 위한 전국 수련병원들의 동참 촉구 ▲회원병원들이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현숙 보건복지부 의료인력정책과장은 ‘전공의 수련 관련 정책 현황 및 향후 계획’, 장성인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바람직한 전공의 수련 정책의 방향과 수련병원’에 대해 발표했다.

 

심포지엄 후 진행된 정기총회는 전국 수련병원 병원장·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수련병원협의회 사단법인 설립 추진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 기금 출연 등의 주요 안건을 통과 시켰다.

 

협의회는 ‘전공의 연차별 수련 교과과정 체계화 구축사업’ 등 보건복지부와 매칭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

 

또,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 기금으로 1,000만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현재 대한의사협회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지상 5층, 지하 4층 규모의 협회 회관 건물을 2022년 5월 준공 목표로 건립 중이다.

 

한편, 수련병원협의회는 양질의 전공의 수련교육과 적정 수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전공의 수련병원장들이 모여 2017년 12월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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