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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등 3곳 탈락…2021년 혁신형 제약기업은 45개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6/24 [14:15]

휴온스 등 3곳 탈락…2021년 혁신형 제약기업은 45개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6/24 [14:15]

【후생신보】국내외 제약사 45곳이 2021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에서 탈락한 업체는 휴온스 등 3곳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홈페이지에 이 같은 내용의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현황’을 고시하고, 지난해와 달리 휴온스, 건일제약 등 3개사가 탈락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48개 혁신형 제약기업 중 일반 제약사는 35개 였는데 이번 3개사 퇴출로 32곳이 됐다. 이외 바이오벤처 10개(메디톡스, 비씨월드, 알테오젠, 제넥신 등등)사 외국계 3개(아스트라제네카, 얀센, 오츠카) 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혁신형 제약기업 신규 인증 심사는 2년마다, 인증 연장 심사는 3년마다 진행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2012년부터 연구개발 투자비 등을 기준으로 혁신형 제약기업들을 선정, 연구개발, 세제 혜택 등을 제공해 오고 있다.

 

매출액 1,000억 미만 기업은 연간 50억 이상 또는 의약품 매출액의 7% 이상, 매출액 1,000억 이상은 의약품 매출액의 5% 이상 그리고 미국․유럽 GMP 획득기업의 경우 의약품 매출액의 3% 이상을 R&D에 투자할 경우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대상이 될 수 있다.

 

한편,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업체는 다음과 같다. <다음>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메디톡스, 헬릭스미스, 보령제약, 부광약품, 비씨월드제약, 삼양홀딩스, 셀트리온, 신풍제약, 에스티팜, 유한양행, 이수앱지스, 종근당, 크리스탈지노믹스, 태준제약, 한국오츠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뉴원사이언스,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현대약품, 에이치케이이노엔, JW중외제약, LG화학, SK케미칼, 제넥신, 영진약품, 코아스템, 파마리서치, 파미셀, 테고사이언스,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일동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얀센,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동화약품, 올릭스, 한국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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