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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렉라자 발판 글로벌 50대 기업 도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1:37]

유한양행, 렉라자 발판 글로벌 50대 기업 도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6/18 [11:37]

【후생신보】국내 최고 제약사이자 대표적인 장수 제약기업인 유한양행이 창립 95주년을 맞아 국내 최고 기업을 넘어 글로벌 50대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유한양행 대표이사 조욱제 사장은 18일 오전 대방동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95주년 기념식사를 통해 이 같이 강조했다.

 

조욱제 사장은, “현재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신약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물론,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렉라자를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성공시키고 글로벌 임상을 차질없이 진행시켜 조기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육성해야 할 것”이라며 레이저티닙의 성공을 역설했다.

 

폐암 치료제인 레이저티닙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이레사와 같은 계열의 신약으로 글로벌 진출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 사장은 또 “구성원 모두 ‘Great Yuhan, Global Yuhan’이라는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할 수 있다”는 한마음으로 창조적인 발전을 향해 힘차게 나가자고 당부했다.

 

5년 뒤 펼쳐질 찬란한 유한 100년사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선배들이 그랬더 것처럼 후배들에게 멋진 유한을 남겨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것이다.

 

이어 장기근속자 표창식을 갖고 김재교 전무이사 등24명의 30년 근속사원, 52명의 20년 근속사원, 31명의 10년 근속사원 등 모두 107명의 장기근속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공로를 치하했다.

 

유한양행은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정신으로 지난 1926년 설립됐다.

 

창업이래 지금까지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를 가지고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매진해 왔다. 업계 1위 기업이자 국내를 대표하는 장수기업으로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등 사회공헌 대표기업, 글로벌 신약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렉라자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약개발 제약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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