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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 정진환 교수, 신경손상학회 회장 취임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09:33]

한양대구리 정진환 교수, 신경손상학회 회장 취임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6/09 [09:33]

【후생신보】 정진환 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지난달 29일 서울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28차 대한신경손상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1년 간 신경손상학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6월 ~ 2022년 5월까지 1년이다. 

 

신경손상학회는 신경손상학 분야의 임상 및 기초연구를 통한 학문 발전을 도모하는 학회로, 외상성 뇌질환 및 척추 질환의 치료에 중추적인 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Iowa 대학에서 연수 했고, 대한신경중환자의학회 운영위원 및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학장을 역임했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신경외과 뇌혈관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논문상 및 학술상, 대한신경손상학회 윌스기념 학술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로서 후학 양성 및 교육, 지도를 도맡아 교실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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