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신풍제약(대표 유제만, 中)이 지난 4일 본사에서 장기근속자 등 일부 만 참석한 가운데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최근 들어 본격적인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적절한 대응으로 의료 환경도 조금씩 정상화를 찾으며 영업도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또한 내년에는 5,000만 불 수출 달성 위한 노력들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제만 대표는 특히, “올해 연구개발 투자에 매출액 대비 20% 수준으로 확대해 기존의 파이프라인의 개발 가속화와 신규 파이프라인의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풍제약은 이날 40년 근속 조병구, 30년 근속 성주영, 20년 근속 김신신 등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유통관리 유동주․이수범 씨는 각각 창조인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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