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바이오코리아 2021' 오는 9일 개막

보건산업진흥원, 디지털헬스케어‧혁신제약바이오‧의료인 창업기업 등 35개사 전시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1:00]

'바이오코리아 2021' 오는 9일 개막

보건산업진흥원, 디지털헬스케어‧혁신제약바이오‧의료인 창업기업 등 35개사 전시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1/06/07 [11:00]

【후생신보】 바이오코리아 2021(BIO KOREA 2021)이 서울 코엑스에서  9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 이하 진흥원)은 9일부터 21일까지 온·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21(BIO KOREA 2021)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창업기업 등 미래를 이끌어갈 창업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보건산업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기술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 전문 컨설팅, 사업화 지원, 판로개척 지원 등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홍보관은 크게 3가지 주제로 운영되며, 디지털헬스케어 창업기업 15개사, 혁신제약바이오 창업기업 8개사, 의사창업연구회 12개사 등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K-BIC, 이하 센터)를 비롯하여, 센터에서 지원하는 35개 창업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인다.

 

디지털헬스케어 창업기업 홍보관에서는 VR 장비를 통해 안과검사를 빠르고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한 ‘엠투에스’(CES 2021 최고 혁신상 수상), 국내 최초 전자약 R&D기업인 ‘뉴아인’(‘RTN_001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IoT기반 정신건강 측정 및 심리치유 콘텐츠를 제공하는 ’옴니씨엔에스’, 뇌졸중 환자를 위한 VR 재활 치료 솔루션 ‘테크빌리지’ 등 15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

또한 혁신제약바이오 창업기업으로는 퇴행성 뇌질환 신약을 개발 중인 ‘바이오오케스트라’(알츠하이머 치료제 하반기 미국 임상1상 신청) , 치아 상아질 재생 기술을 보유한 충치 및 시린이 치료제를 개발하는 ‘하이센스바이오’(시리즈C 투자 조달, 하반기 기술특례 상장 준비중),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기반의 혁신형 항암제를 개발하는 ‘웰마커바이오’(신약 후보물질 WM-S1-030 호주 임상 1상 승인) 등 8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의사창업연구회에서는 임상·비임상 의사가 숙력된 경험과 기술을 가지고 창업을 시작한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유전체 분석기술 기반 액체생검 체외진단기기를 개발하는 ‘지니너스’(SKT와 유전체 분석 AI 알고리즘 개발 협력), 상피세모 3차원 배양용 나노섬유를 개발하는 ‘나노팬택’, 개인 맞춤형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웰링비’ 등 12개사를 만나볼 수 있다.

 

진흥원 산업진흥본부 황순욱 본부장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홍보관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제약바이오, 그리고 의사창업연구회 창업기업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분야의 창업지원 센터로 수많은 창업가를 육성하는 센터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코리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