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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및 수두 혼합 생바이러스 백신인 ‘프리오릭스-테트라주’의 품목허가를 취소했다. 품목 취소는 오는 6월 1일자다.
식약처에 따르면 GSK는 프리오릭스-테트라주의 재심사에 필요한 일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3차) 이같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녹십자웰빙에 의약품 등의 생산 관리의무 및 보고 위반으로 과태료 80만원을 부과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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