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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증진 인프라 확충 및 인식 개선 노력

한양대의료원‧국립정신건강센터 업무협약 체결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3:36]

정신건강증진 인프라 확충 및 인식 개선 노력

한양대의료원‧국립정신건강센터 업무협약 체결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5/21 [13:36]

【후생신보】 한양대의료원이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정신건강증진 인프라 확충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

 

한양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최호순)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서비스 인프라 교류, ▲정신질환자의 진료 의뢰, 의학적 자문 등 진료, ▲정신건강 관련 사업, 연구 및 학술활동 추진, ▲의료인 등의 교육∙수련 등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정신건강 분야는 사회적 편견과 오해로 인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생활속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증진 서비스인프라가 교류되고, 정신건강 관련 교육, 연구, 학술활동 등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정신과 치료와 재활 전문병원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연구와 국가정신건강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며 국가재난 시 국민들의 심리지원과 회복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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