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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유방암 치료 잘하는 최고 병원 6회 연속 선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5/14 [16:01]

삼성창원병원, 유방암 치료 잘하는 최고 병원 6회 연속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5/14 [16:01]


【후생신보】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9년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삼성창원병원은 유방암 적정성 평가 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으며, 위암 적정성 평가 또한 전체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해당 평가가 시작된 이래 유방암은 6회 연속, 위암은 5년 연속 1등급이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유방암과 위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암 치료 전문인력 구성 여부 ▲진단,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등 치료 적정 시행 여부 ▲평균 입원 일수, 입원진료비 등 총 10~13개의 지표에 대한 평가 결과다.

 

한편, 삼성창원병원은 첨단 로봇수술 장비 도입, 맞춤형 암 치료를 위한 NGS 유전체 검사실 개소, 삼성서울병원 위암센터장 김성 교수를 영입하는 등 각종 암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니니 21/05/18 [14:01] 수정 삭제  
  저도 작년에 삼성창원병원 최희준 교수에게 수술을 받았는데 최희준 교수님 정말 명의셨습니다...친절한 설명과 좋은 치료덕분에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왔습니다..정말 고마웠습니다..말씀주신 거 처럼 운동 열심히 하고 식이 잘해서 더 건강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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