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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CO2를 잡아라

2024년까지 360대 업무 차량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09:40]

동아쏘시오홀딩스, CO2를 잡아라

2024년까지 360대 업무 차량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5/13 [09:40]

【후생신보】동아쏘시오홀딩스(이하 동아쏘시오)는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의 모든 업무용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13일 밝혔다.

 

빈번한 태풍, 대규모 화재, 이상 기온 등 기구 온난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주범은 이산화탄소. 이에 동아쏘시오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전 세계적 노력에 동참하고 ESG 경영 실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이행코자 이같이 결정했다. 360대에 달하는 그룹의 모든 업무 차량을 오는 2024년까지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키로 한 것.

 

동아ST, 동아제약의 영업용 차량 70%는 현재 하이브리드 차다. 하이브리드 차는 내연과 배터리 엔진을 동시에 장착, 기존 차량보다 유해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를 개선한 게 특징이다. 동아쏘시오가 하이브리드차 전환을 통해 4년간 줄일 수 있는 이산화탄소량은 약 2,251톤(차량 1대당 연간 3만km 운행 기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동아쏘시오는 사회책임협의회 발족과 유엔글로벌콤팩트 가입 등을 통해 ESG 경영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제로(Plastic-Zero)’ 캠페인,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 숲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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