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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LDS 주사기 이물 신고 7건 추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30 [20:39]

식약처, LDS 주사기 이물 신고 7건 추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30 [20:39]

【후생신보】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4월 4주(4.23~29)에 최소잔여형 주사기(아하 LDS 주사기) 이물 보고 7건이 접수돼 해당 업체에 대해 원인분석 및 시정․예방조치를 명령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고된 이물 발생 7건 중 5건(인천, 김포, 대구, 서울, 수원)은 주사기 밀대, 흡자, 외통 부분에 고정돼 박혔는 상태로 인체에 흡입될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그 외 컨베이어 고무벨트(대구)와 주사기 원재료(경주) 추정물질 등이 보고됐지만, 주사기 바늘의 직경보다 크기가 커서 인체에 유입될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검은 점 등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열처리 공정 전반을 개선했고 품질 관리 인력을 증원했다.

 

식약처는 “제조공정에서 이물이나 품질 불량이 발생되지 않도록 장비 세척, 제조시설 정비 등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조치하고, 관련 업계에 품질관리 애로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술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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