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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 개최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4/27 [09:27]

한양대병원,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 개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4/27 [09:27]

【후생신보】한양대병원(원장 윤호주)이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과 성과 교류를 위해 ‘2021 제2회 연구자주도 혁신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벽성 응급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심포지엄은 ‘응급 중환자 진단과 치료의 융합 연구 최신 동향’을 주제로 두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세션별로 3명의 연자들이 최신연구 동향을 발표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강형구 한양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규석 분당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New Concept of Monitoring in Shock’, 김원영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응급 중환자 임상 연구 최신 동향’, 김경수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응급의학에서의 동물실험연구’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강보승 한양대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오왕열 카이스트 교수가 ‘New Method of Monitoring Microcirculation’, 배현민 카이스트 교수가 ‘Near Infrared Spectroscopy:Promising Monitoring Method’, 박용근 카이스트 교수가 ‘Phenotype Monitoring Using Holography’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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