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려대 안암 강태욱 교수, 국제학회서 최우수 구연발표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0:24]

고려대 안암 강태욱 교수, 국제학회서 최우수 구연발표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21 [10:24]

▲ 아태 최초침습척추수술학회 김석우 회장(한림의대, 가운데)과 강태욱(右), 박시영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강태욱 교수가 최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 20회 아시아-태평양 최소 침습 척추수술학회 학술대회(PASMISS)’에서 최우수 구연발표상을 수상했다.

 

강태욱 교수팀(강태욱, 박시영, 정호진 교수)은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에서 경추 경막외 압력을 관찰한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교수팀은 20명의 환자 사례를 통해 수술과정 중 경추 경막외 압력의 변화를 관찰해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과 경추경막외 압력의 관계를 확인했다.

 

그는 “연구를 통해 양방향 내시경 척추수술 시, 경막외 공간의 적정압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밝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논문은 북미척추신경외과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surgery – Sp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태 최초침습척추수술학회, 강태욱 교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