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참존, 순천향대병원에 마스크 2만장 기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09:51]

참존, 순천향대병원에 마스크 2만장 기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20 [09:51]

【후생신보】37년 피부 전문가 참존(CHARMZONE)이 비영리 공익단체 한국부인암재단을 통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측에 마스크 2만장을 최근 기부했다.

 

2,000만원 상당의 KF-94 참존 마스크는 한국부인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효표 순천향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통해 병원측에 전달됐다.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은 “마스크를 흔쾌히 후원해주신 참존의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을 통해 부인암 예방과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이효표 선생님의 뜻에 따라 후원해주신 마스크를 순천향 의료진 및 환자들의 코로나19 예방에 잘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