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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 ‘당뇨 웨비나 라이브러리’ 강연 페이지 오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09:34]

메드트로닉, ‘당뇨 웨비나 라이브러리’ 강연 페이지 오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20 [09:34]

【후생신보】레트로 적인 불법 리베이트로 덜미가 잡혔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 이상수, 이하 메드트로닉)가 인슐린 펌프를 통한 당뇨 치료 최신 지견을 담은 ‘당뇨 웨비나 라이브러리’ 홈페이지를 개설,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메드트로닉의 이번 ‘당뇨 웨비나 라이브러리’ 홈페이지 개설은 의료진을 위한 최신 치료 지견 공유의 장을 마련, 보다 효과적인 당뇨병 진단 및 관리 환경 조성에 기여코자 기획됐다.

 

강연 시리즈는 인슐린 요법으로 치료 받는 당뇨병 환자들의 안정적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인슐린 펌프를 주제로 하고 있다.

 

특히, 연속혈당측정 기술을 탑재해 실시간으로 환자의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저혈당이 예측될 때 인슐린 주입을 자동으로 정지했다가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로 회복되면 인슐린 주입을 재개하는 ‘미니메드 640G 시스템’ 활용 사례를 집중 조명한다.

 

현재 공개된 강연 시리즈는 ‘인슐린펌프의 개요 및 실제 환자교육 사례’와 ‘소아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펌프 치료와 교육’ 2가지 파트 내 총 7편의 영상으로 구성됐다.

 

메드트로닉 김학준 당뇨사업부장은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당뇨 웨비나 라이브러리’ 홈페이지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도 당뇨병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 의료진 분들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애보트와 함께 메드트로닉은 최근 자사 스텐트 사용 유도를 위해 심혈관 분야 의사들에게 해외 학회 참가 지원과 관광을 제공하다 적발돼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의료진 대상 학회 참가 지원과 관광은 국내외 제약사들이 과거 사용했던 주요 불법 리베이트 제공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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