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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베이트 다케다, 세계 혈우인의 날 사내 캠페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0:25]

애드베이트 다케다, 세계 혈우인의 날 사내 캠페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19 [10:25]

【후생신보】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세계 혈우인의 날(World Hemophilia Day)’를 맞아 지난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구급함 키트<사진>를 전달했다. 구급함 키트는 밴드와 거즈, 연고 등 상비물품으로 구성됐다.

 

세계 혈우인의 날은 혈우병 및 선천성 출혈 질환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4월 17일로 지정, 전세계 혈액응고질환을 위한 여러 단체들을 하나로 통합하는 의미 있는 날이다.

 

WFH는 매년 WHD에 맞춰 슬로건을 발표하는데 올해 슬로건은 ‘변화에 적응하며 치료를 이어나가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혈액응고질환 환자들이 질환 관리에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출혈을 예방하고 환자들이 건강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치료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케다 혈우병 사업부 김나경 총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임직원들이 응급상황 대처에 도움이 되는 구급함처럼 혈우병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환 치료 영역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길 바란다”며, “다케다제약은 혈액응고질환 분야에서 7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글로벌 바이오제약 선두기업으로서 앞으로도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할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다케다는 혈우병A 치료제인 애드베이트주, 애디노베이트주를 비롯해 혈우병B 치료제 릭수비스주, 항체환자 치료제 훼이바주, 폰빌레브란트병 치료제 이뮤네이트주 등 다양한 희귀혈액질환 영역에서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제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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