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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걷기, 중증 코로나19 위험 줄여

신인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0:38]

하루 30분 걷기, 중증 코로나19 위험 줄여

신인희 기자 | 입력 : 2021/04/14 [10:38]

지속적인 신체활동으로 중증 코로나19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카이저 퍼머넌트(Kaiser Permanente) 메디컬센터에서 2018년 3월 ~ 2020년 3월에 평소 중등도 내지 고강도의 운동을 한 횟수와 운동 시간을 조사한 사람 중에 2020년 1월 1일 ~ 10월 21일에 코로나19 진단을 받은 4만 8,440명의 상태를 비교한 결과 신체활동량이 많았던 환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입원과 중환자실 입실, 사망 위험이 현저하게 감소했다.

 

두 차례 이상 신체활동량을 조사했을 때 전체 대상자 가운데 6.4%는 신체활동량이 많았고 14.4%는 신체활동량이 적었고 그 외에 다른 환자들은 신체활동량에 변화가 있었으며 신체활동량이 적었던 환자는 신체활동량이 많았던 환자보다 입원할 가능성이 2배 이상 높고 중환자실에 입실할 가능성이 1.73배 높고 사망할 가능성이 2.49배로 높았다.

 

신체활동량에 변화가 있었던 사람도 계속 신체활동량이 적었던 사람보다는 중증 코로나19 위험이 낮았으며 1주일에 5일씩 하루에 30분씩 중등도 속도로 걷는 것만으로도 중증 코로나19 위험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고 Deborah Rohm Young 박사는 말했다.

 

Kaiser Perman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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