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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수 병원장, 코로나 방역 기여 국민포장 수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09:27]

이문수 병원장, 코로나 방역 기여 국민포장 수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4/14 [09:27]

 【후생신보】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이문수 병원장이 코로나19 방역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국민포장은 국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훈장의 하나다. 건국포장, 무공포장, 근정포장 등과 격을 같이 한다.

 

이문수 병원장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지금까지 확산 방지와 치료, 예방접종 등 다양하고 선제적인 역할로 정부 방역정책에 적극 협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코로나 발생과 함께 철저한 출입자 관리, 선별진료를 통해 환자들의 안전을 챙겼고 일부 병동을 중환자 전담치료시설로 변경, 정부의 방역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난해 중부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최근에는 중부권역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 및 모범적인 운영으로 접종센터 표준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문수 병원장은 “수훈의 공은 코로나19 방역과 치료에 헌신해준 병원 교직원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지자체·군·경·소방 관계자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감염병 극복과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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