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국제약, 홀로 사는 어르신들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09:16]

동국제약, 홀로 사는 어르신들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4/08 [09:16]

【후생신보】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업무 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제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잊혀져 가는 ‘효(孝)’의 가치를 되새기고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의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이 협약에 따라 오는 16일까지 부모님께 편지쓰기 캠페인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검색해,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 후 감사한 마음의 글을 업로드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수에 비례해, 15끼니 분량의 간편식과 치약 및 칫솔로 구성된 ‘효(孝) 도시락’ 박스를 전국의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들의 감사 편지 가운데 100개를 선정해, 캘리그라피 작가들이 해당 감사 편지를 캘리그라피로 작업해 온라인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코로나19로 경제여건이 더 어려워진 상황에서, 식사마저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효 도시락’을 구성하게 되었다”며, “사회적 활동 제한으로 외로운 감정이 더 커질 수 있는 시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효’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