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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돈 전 총장,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 선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7:15]

서정돈 전 총장, 삼성생명공익재단 이사장 선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3/24 [17:15]

【후생신보】서정돈 前 성균관대 총장이 이재용 부회장 후임으로 삼성생명공익재단 신임 이사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이달 23일부터 향후 3년 간이다.

 

다수 언론에 따르면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신임 서정돈 이사장 취임은 이재용 부회장의 이사장직 사임에 따른 결과다.

 

신임 서정돈 이사장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삼성서울병원을 거쳐 성균관대 의대 초대 학장, 성균관대 총장, 학교법인 성균관대 이사장을 역임한 삼성서울병원의 대표적 인물이다. 

 

한편, 삼성생명공익재단은 삼성서울병원, 삼성노블카운티를 건립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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