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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란 원장, 대한안과전문병원회 회장 취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3/23 [18:07]

김용란 원장, 대한안과전문병원회 회장 취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3/23 [18:07]

【후생신보】대한안과전문병원회는 지난 22일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안과병원 김용란 대표 병원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회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임 김용란 회장의 임기는 23일부터 2년 간이다.

 

김용란 신임 회장은 “안과전문병원은 대한민국 안과의료의 기준이 되고, 모든 환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게 믿을 수 있는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대한안과전문병원회가 안과전문병원들이 해야 할 일들을 정리, 공유함으로써 안과전문병원들이 가야 할 바른 길, 쉬운 길, 빠른 길을 여는 기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김안과병원장을 지냈고 현재는 대표병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한안과전문병원회는 지난 2019년 5월 설립됐다. 회원 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한 김안과병원, 누네안과병원(서울, 대구), 새빛안과병원, 성모안과병원, 실로암안과병원, 제일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 공안과병원, 밝은안과21병원 등 10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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