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심평원, 임직원 헌혈 주간행사 실시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3/12 [09:06]

심평원, 임직원 헌혈 주간행사 실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3/12 [09:06]

【후생신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 본원 및 전국 10개 지원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코로나19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임직원 상반기 헌혈 주간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본원과 전국 10개 지원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본인 및 가족의 증상 유무, 확진자(의심자) 접촉 여부, 발열 및 인후통 여부 등을 사전에 면밀히 확인 후 진행했다. 

 

심평원은 연 2회 임직원 헌혈 주간을 시행하고 있으며, 헌혈 주간 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증은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상반기 임직원 헌혈이 코로나19 혈액수급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코로나19, 혈액수급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