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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의료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09:19]

건국대병원, 의료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3/08 [09:19]

【후생신보】건국대병원(원장 황대용)이 지난 7일 의료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황대용 건국대원장이 백신을 접종했고 이어 유광하 진료부원장, 문희원 감염관리실장, 김보영 간호부장도 백신을 접종했다. 건국대병원은 오는 11일까지 약 1,650여 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백신 접종은 건국대병원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대상 의료진은 당일 체온 측정과 예진을 통해 접종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접종 이후에는 15분에서 30분간 대기하며 관찰 간호사가 이상 반응을 관찰한다.

 

접종을 마친 황대용 원장은 “백신접종은 환자와 직원 모두의 건강을 위한 일 이다”라며 “건국대병원 의료진은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예방 접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코로나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을 돌려주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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