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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일련번호 보고율 행정처분대상 29곳

심평원, 검토 후 최종 확정…다음 달 9일까지 소명기회 부여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09:35]

의약품 일련번호 보고율 행정처분대상 29곳

심평원, 검토 후 최종 확정…다음 달 9일까지 소명기회 부여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2/25 [09:35]

【후생신보】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총 29개소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은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관련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에 대해 소명내역을 검토한 후 행정처분 의뢰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다음 달 9일까지 소명기회를 부여한다.

 

소명방법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심평원이 2020년 하반기 ‘의약품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이 제조‧수입사(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는 99.86%, 도매업체(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는 93.9%로 나타났다.

 

행정처분 의뢰 기준에 미달한 업체는 자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1개소,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 18개소다.

 

김철수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은 “타사 허가 의약품 공급업체에 적용하는 행정처분 의뢰 기준 출하 시 일련번호 보고율 기준이 기존 2020년 하반기 65%에서 2021년 상반기부터는 70%로 5% 상향 조정되므로 의약품 공급업체의 정확한 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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