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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내달 12일 순천향척추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1:17]

순천향대서울병원, 내달 12일 순천향척추심포지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2/23 [11:17]

【후생신보】순천향대서울병원 정형외과 척추분과가 3월 12일 제16회 순천향 온라인 척추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Humanities in Spine, 2500 years from Hippocrates’를 주제로 척추외과의 역사와 인문학에 대한 내용을 준비 중이다.

 

네 개의 세션과 초청강연에서는 각각 고대, 중세, 근세의 정형외과 척추의 역사와 다양한 척추질환의 연구 및 치료에 대한 변화들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네 번째 세션에서는 우리나라 척추외과의 역사이자 개척자들의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초청강연은 ‘의학에서의 인문학’을 주제로 울산의대 이재담 교수가 강연한다.

 

좌장 신병준 순천향의대 교수를 비롯해 이춘성(울산의대), 박예수(한양의대), 이종서(성균관의대), 김기택(경희의대)교수가 맡아 각 세션을 진행한다.

 

신병준 교수는 “옛 말에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지난 학문을 충분히 습득하고 나아가서 새로운 것을 알아야 스승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다”며 “척추외과 발전을 위해 진력한 선배 제현들의 노고와 그것을 바탕으로 축적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현대의 새로운 변화에 맞춰서 척추외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진행 상 사전등록만 가능하다. 사전 등록 메일주소는 smj@schmc.ac.kr로 내달 3월 8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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