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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정신과 전홍진 교수,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2/24 [10:24]

삼성 정신과 전홍진 교수, 보건의 날 국무총리 표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2/24 [10:24]

【후생신보】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사진>가 제 48회 보건의 날을 기념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홍진 교수는 보건복지부가 위탁 운영 중인 중앙심리부검센터장을 지난 2017년부터 맡아왔으며, 그동안 자살 예방을 위한 연구와 유족 지원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집필, 자신의 예민한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하는 등 끊임없이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전홍진 교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순간이지만 우리 국민들은 어려운 상황이 올 때마다 놀라운 단결력을 통해 극복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며 “직접 만나지는 못 하더라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연결망을 통해 바이러스를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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