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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 권혁성 교수, 신경과학회 우수 발표상 수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12/23 [09:36]

한양대구리 권혁성 교수, 신경과학회 우수 발표상 수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12/23 [09:36]

【후생신보】 권혁성 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달 29일 개최한 ‘2020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권혁성 교수는 허혈손상을 유도한 신경줄기세포에서 텔미살탄(telmisartan)의 신경 보호 효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세포실험을 기반으로 한 연구로, 허혈손상을 받은 신경줄기세포에서 텔미살탄이 염증을 줄여주고, 세포의 생존능력과 증식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결과를 보여줬다. 

 

권 교수는 “텔미살탄은 현재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고혈압약으로, 본 연구를 통해 허혈뇌손상에 있어서 텔미살탄의 신경보호 가능성 및 향후 뇌경색 후유증 치료제의 후보물질 가능성을 보여줬으나, 아직 추가 연구 결과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혁성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구리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한뇌졸중학회 보험간사, 총무위원, 및 교육위원, 대한치매학회 간행간사, 대한신경과학회 및 대한수면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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