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루푸스 정밀의료 기술 현재와 미래 조명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 오는 18일 제36차 프론티어 과학자 워크숍개최

박원빈 기자 wbp@whosaeng.com | 기사입력 2020/12/16 [16:13]

루푸스 정밀의료 기술 현재와 미래 조명

한양대류마티즘연구원, 오는 18일 제36차 프론티어 과학자 워크숍개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12/16 [16:13]

【후생신보】 국내외 루프스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 루푸스 정밀의료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전망하는 국제워크숍이 열린다.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원(원장 배상철)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공동으로 오는 18일 ‘제36차 프론티어 과학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두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워크숍 첫째 세션(주제 : 루푸스 유전체 연구)에서는 배상철 한양대 류마티즘연구원장의 ‘정밀의학을 위한 루푸스 멀티-오믹스: 현재의 클리닉에서 미래의 정밀 클리닉’ 발표로 루푸스의 현재와 미래 정밀의료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경희대 김광우 교수가 ‘동아시아 대단위 루푸스 전장유전체 연구’를, 미국 신시내티의대 존 할리 교수가 ‘루푸스, 앱스타인-바 바이러스, 그리고 유전학’을 주제로 강연하고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두번째 세션(주제 : 루푸스의 단일세포 전사체)에서는 미국 파인슈타인 의학연구소 베티 다이아몬드 교수가 ‘루푸스신염 단일세포 전사체 연구: 기술적 고려사항 및 새로운 발견’에 대해 강의하고 삼성유전체 연구소 박웅양 교수가 ‘단일세포 전사체 연구를 통한 루푸스신염 면역프로파일의 이해’에 대해, 미국 하버드의대 쇼머 레이차두리 교수가 ‘유전체와 유전학을 통한 류마티스질환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배상철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단일세포 전사체 데이터에 기반을 둔 정밀의료 기술 중심으로 기초와 임상을 수행하는 다양한 분야의 석학들이 최신지견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한국, 미국 등 여러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루푸스 정밀의료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