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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구리 박재현교수, 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3:20]

한양대 구리 박재현교수, 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11/27 [13:20]

【후생신보】 박재현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공저자: 서울대병원 정선근 교수, 교신저자: 서울대병원 김기원 교수)가 지난  21일 온라인으로 시행된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박재현 교수는 MRI 상 상부 요추 척추관 협착증이 관찰되는 환자들의 임상적 특징과 근전도 특징을 후향적으로 분석 결과, 상부 요추 척추관 협착증 환자의 해부학적인 협착 위치와 다르게 증상과 근전도 검사 결과는 하부 요추 신경근병증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결과를 보고하였다.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 중앙의 척추관, 신경근관 또는 추간공이 좁아져 발생해 통증과 위약을 비롯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하며, 하부요추 척추관 협착증은 해부학적으로 눌린 위치와 나타나는 증상이 일치하는 경우가 많다.

 

박재현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병원 전공의와 전임의를 거쳐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현재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학술간사, 대한노인재활의학회 홍보위 간사, 대한심장호흡재활의학회 학술위원회 위원, 대한스포츠의학회 국제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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