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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구리병원 여유미 교수, 결핵 및 호흡기학회 우수초록상 수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3:15]

한양대 구리병원 여유미 교수, 결핵 및 호흡기학회 우수초록상 수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11/24 [13:15]

【후생신보】 여유미 한양대구리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지난 13일에 개최된 2020년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제 130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

 

여유미 교수는 ‘Coexisting respiratory comorbidities and mortality risk in patients with asthma : a national cohort study’이라는 제목의 논문 초록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호흡기계 질환을 동반한 천식 환자의 사망률을 분석하였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구이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대회는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들에서 참여하는 국제 학술 대회로 개최되고 있으며, 우수 초록상은 학회에서 발표된 모든 연제를 학술위원들이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발표자에게 수여되고 있다.

 

여유미 교수는 한양대의대를 졸업하고 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를 비롯하여 대한 중환자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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