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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의료진 3명, ‘생애 첫 연구과제’ 선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09:44]

순천향대 의료진 3명, ‘생애 첫 연구과제’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9/23 [09:44]

▲ 순천향대 부천병원 공민규 심장내과 교수, 신경은 영상의학과 교수, 차한규 성형외과 교수

【후생신보】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신응진)이 정부가 지원하는 ‘2020년도 하반기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생애 첫 연구’에 3건의 연구 과제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생애 첫 연구’ 지원사업은 정부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의 연구 기회를 확대하고, 기초 연구 분야를 강화하고자 최대 3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천병원 ▲공민규 심장내과 교수의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예후 예측 인자로써 자가포식 활성도의 효용성 연구’ ▲신경은 영상의학과 교수의 ‘저선량 CT를 이용한 국가 폐암 검진 사업에서 림프절 판독에 대한 알고리즘 개발’ ▲차한규 성형외과 교수의 ‘유방암 수술 후 발생한 이차성 림프부종의 병태 기전 규명을 통한 3차원 생체모사 림프관 플랫폼 개발’ 등 3건이 선정됐다.

 

신응진 순천향대 부천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올해 새 경영 목표 중 하나를 ‘임상 연구의 거점병원’으로 삼고, 병원 차원에서 체계적인 연구지원 시스템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정부 지원과제에 선정된 신진 연구자들이 좋은 성과를 내어 환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치료 방안을 제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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