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신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비뇨의학과 천준 교수<사진>가 오늘(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과학의 날 기념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과학기술발전 유공자를 선정, 표창하고 있다.
천준 교수는 국내 의학자로서는 최초로 암 치료법과 치료제 개발과 관련한 4개의 미국 특허를 획득하고 고려대학교에 무상으로 기증, 우리나라 의료계 및 사회에서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특히, 천준 교수는 암 연구 및 치료제 개발을 비롯한 과학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장관 표창의 주인공이 됐다.
천준 교수는 대한비뇨기과학재단 이사장, 미국 Society of Robotic Surgery의 Charter Member, 미국 Journal of Robotic Surgery 편집위원, 미국 Florida Hospital Global Robotics Institute의 국제자문위원과 명예교수를 역임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저작권자 ⓒ 후생신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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