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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로슈 ‘조플루자’ 영업․마케팅 진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3/19 [16:27]

종근당, 로슈 ‘조플루자’ 영업․마케팅 진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3/19 [16:27]

【후생신보】 종근당(대표 김영주)이 최근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와 인플루엔자 치료신약 ‘조플루자’(성분명: 발록사비르 마르복실)의 국내 유통 및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종근당은 조플루자의 유통을 책임지게 되며 마케팅과 영업은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조플루자는 타미플루 이후 약 20년 만에 개발된 새로운 작용기전의 항바이러스제로 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의 A∙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로 19일 출시했다.

 

한국로슈 닉 호리지 대표이사는 “조플루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새로운 작용기전을 가진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단 1회 복용의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며 “영업 및 마케팅에서 전문성을 갖춘 종근당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항바이러스제가 충족하지 못했던 치료 영역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종근당과 한국로슈는 2012년 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를 공동판매하며 협력관계를 가져왔다”며 “이번 계약으로 양사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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