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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병원, 응급실 주차타워 철거…새 병원 착공위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3/04 [09:48]

천안병원, 응급실 주차타워 철거…새 병원 착공위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3/04 [09:48]

▲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새 병원 착공준비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응급실 옆 제5주차장을 폐쇄하고 철거에 들어간다. 사진은 제5주차장 모습.

【후생신보】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 이하 천안병원)이 오는 13일, 응급실 옆 제5주차장을 폐쇄한다고 4일 밝혔다. 158대 규모의 제5주차장은 그동안 응급환자와 외래환자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해 왔다.

 

이번 주차타워 철거는 천안병원의 새 병원 착공과 도로 확장(2→4차선)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는 게 천안병원 측 설명이다.

 

특히, 천안병원은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새 병원 부지를 착공 직전까지 환자전용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발렛파킹 서비스 규모도 기존 61대에서 110대로 늘린다고 강조했다.

 

그밖에 다른 2곳의 주차타워(제1, 제2주차장)에는 이면주차를 허용함으로써 부족한 주차용적을 보충하고, 각 층에는 유도직원도 둬 주차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문수 병원장은 “주차장 철거로 환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면서, “지역사회의 자부심이 되는 최고의 새 병원 건립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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