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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 한국저시력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12월 1일 별관 4층 미카엘홀서, 저시력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신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18/11/29 [11:05]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한국저시력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12월 1일 별관 4층 미카엘홀서, 저시력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신형주 기자 | 입력 : 2018/11/29 [11:05]

【후생신보】한국저시력연구회(회장 이가영)는 12월 1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저시력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저시력연구회 이가영 회장(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안과 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세 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저시력의 역학과 환경'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고, 두 번째 세션은 '임상 저시력'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세 번째 세션은 '저시력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열띤 토론과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저시력연구회 회원은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저시력연구회 회원등록 안내는 한국저시력연구회 홈페이지(www.lowvisi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저시력연구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안과 이가영 교수는 대한안과학회·한국외안부연구회·한국녹내장학회 등으로 안과학의 연구 및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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