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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 PYLA 우수 약대생에 日 연수기회 제공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8/02/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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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이 본 연수를 통해 차세대 제약산업의 리더로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오츠카제약 능력개발연구소를 배경으로 점프를 하고 있다.
【후생신보】한국오츠카제약은 지난해 7월 대한약사회 주관 ‘팜영리더아카데미’(PYLA)에서 우수 약대생으로 선정된 9명에게 4박 5일(2.6~10) 일정의 일본오츠카제약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PYLA는 국내 제약 산업 발전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오츠카제약의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가 7회째다.

이들은 일본 도쿠시마에 위치한 오츠카제약 연구시설 및 의약품 제조공장, 오츠카 국제미술관 등을 돌아보며 오츠카제약의 기업 문화를 경험했다. 또, 정신신경용제 아빌리파이 개발자 중 한명인 키쿠치 테츠로 박사의 강연 등이 진행, 향후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삼육대학교 약학과 정상원 학생은 “생산 연구시설 방문 등을 통해 오츠카제약의 규모와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히고 “연구원들과 교류를 통해서는 약학도로서의 미래를 다시 한 번 고민해 볼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오츠카제약 연수 프로그램의 참여가 향후 이들이 제약산업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바라며, 아울러 국내 의약품산업에서 변화를 선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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