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나은병원 주변지역에 온정 베풀어 ‘화제’
"병원 자판기 수익금은 불우이웃 몫"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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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비록 많지는 않은 금액이지만 병원내 자판기 수익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곳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허리나은병원. 병원 직원들은 병원내에 설치되어 있는 자판기의 수익금을 자발적으로 병원인근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2월 8일에는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 관장)에 200 만원 상당의 라면과 구급함 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하남시 지역 국회의원인 이현재의원(자유한국당)도 자리를 같이했다.


특히, 2년전부터는 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중 긴급지원을 받은 환자가 생기면 병원의 홍성용 행정부장이 직접 찾아가 전해 주고 있어 주변의 미담으로 얘기되고 있다.


허리나은병원(원장 이재학, 김민성)은 2008년 개원이후부터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병원이 위치한 서울 강동구, 경기 남양주, 하남시 등의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온정을 베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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