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병원간호사회장 박영우 · 오경환 2파전
연대 선 후배 간 경쟁 · 병원 간호사 위상 강화 주력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2/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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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병원간호사회 23대 신임 회장 후보에 박영우 현 회장과 오경환 제 1부회장이 출마 선언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병원간호사회는 지난달 25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l8년도 병원간호사회 대표자회의'를 통해 제 23대 임원후보자로 박영우 후보와 오경환 후보를 선출했다.


회장 후보로 선출된 박영우 후보와 오경환 후보는 연세대 간호대 선후배 사이로 현재 병원간호사회 회장과 제 1부회장으로 활동중이다.

 

박영우 현 회장은 53년생으로 연세대 간호대학, 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을 거쳐 현재 을지대의료원 간호국장으로 재직중이다.

 

오경환 제 1 부회장은 59년생으로 연세대간호대학을 거처 현재 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박영우 후보와 오경환 후보의 2파전으로 병원간호사회 역사상 첫 같은 대학 출신 회장 후보들이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병원간호사회는 박영우 오경환 후보의 공약사항을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 할 예정이며, 임원선거는 38() 43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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