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길 연구원, 국제뇌졸중학회 기초과학상 수상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1/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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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한길 연구원
【후생신보】 정한길 서울대병원 신경과 연구원이 미국 심장뇌졸중협회 주최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국제뇌졸중학회에서 뇌졸중 기초과학상을 수상했다.

 

정 연구원은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의 지도하에 수행한 생체친화적 아미노카프론산-세리아 나노입자를 활용한 지주막하출혈 치료라는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승훈 교수팀은 성균관대 화학공학과 김재윤 교수팀과 함께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를 가진 생체친화적 세리아 나노입자를 개발했고 이를 지주막하출혈에 적용해 탁월한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한편 국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뇌졸중 기초과학상은 뇌졸중을 대상으로 한 실험실 기반의 기초 및 중개연구에서 최고의 성과를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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