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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이사장 첫 행보, 비정규직 근로자 소통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 위한 가감없는 대화 나눠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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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0일 본사 근무 경비, 시설, 청소관리 비정규직 근로자 95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건보공단 근무 비정규직 직원들은 현재 시설용역 41명, 청소용역 43명, 경비용역 23명, 운전용역 8명 등이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김용익 이사장의 취임 후 공단 내부 첫 공식행사였으며, 이 자리에서 김용익 이사장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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