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심평원, 치료재료 건강보험 가이드맵 최초 발간
치료재료 등재 업무 관련 유용한 정보 제공으로 유관업계 활용기대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1/10 [14: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에 대한 정보를 담은 '치료재료 건강보험 가이드맵' 초판을 발간했다.

현재 건강보험 치료재료는 올해 1월 기준으로 2만4,689개 급여품목이 고시돼 있으며, 그간 4대 중증질환 보장성강화, 환자안전 및 감염예방을 위한 보상정책 추진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돼 왔다. 

또한, 로봇기술, 3D 프린팅 의료산업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신개념의 융합기술 의료기기 등장은 치료재료의 관리와 보험등재의 다양하고 복잡함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심사평가원은 치료재료의 건강보험 등재목록(코드, 품명, 상한금액 등)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과 안내의 필요성을 체감해 치료재료관련 제도와 절차·용어·분류체계 등을 국내 실정에 맞게 수록했다.

가이드맵 주요 내용은 ▲치료재료 건강보험 등재에 대한 방법과 절차 ▲치료재료 분류·품목군에 대한 해설과 행위·기준에 대한 통합정보 ▲치료재료관련 법령 및 규정 등이다.

가이드맵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로만 활용 가능하며, 오는 22일부터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심사평가원 유미영 급여등재실장은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맵은 치료재료 보험등재를 준비하는 산업계, 치료재료를 사용하는 요양기관, 인·허가 담당 유관기관 등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최신 정보와 이용자의 요구 사항 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개정해가겠다”고 밝혔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