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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소통과 융합으로 새로운 시대 변화 대비
임영진 의료원장 "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환자가 찾는 병원 육성"
윤병기 기자 기사입력  2018/01/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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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임영진 경희대 의무부총잠 겸 의료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경제•산업계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소통과 융합을 통해 적자생존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융합은 상호 이질적인 영역간의 소통으로 다른 생각들을 받아들이고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결과물을 생산하게 된다" 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은 학문적, 산업적 경계를 허물고 창조된 융합의 결과물들 이라며 ‘사목사총(四目四聰)’이란 말처럼  모든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주변 환경과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며 융합적 마인드를 함양해야겠다" 고 강조했다.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과 관련  임영진 의료원장은 "안전한 의료서비스의 제공은 우리의 당연한 책임이자, 의무라며, 최근 발생한 의료기관들의 불미스러운 환자안전 사고와 일련의 사건들은 기본과 원칙의 붕괴로 야기 되었다" 고 지적하고 "환자가 믿고 찾으며 수준 높은 진료를 받고, 근무자가 안정된 조건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 할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개선 활동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또한  임 원장은  "기관 내 감염과 안전사고가 일반화/대형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관련규정 재정비, 시스템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겠다" 고 강조했다.

미지막으로 임영진 의료원장은 "너와 나만의 개인적 성취가 아닌 기관별, 직종별, 학연지연의 모든 벽을 넘어선 화합과 협력이 중요한 만큼, 양 의료기관은 한 배에 타고 험난한 강을 건너가고 있다" 며 "함께 손잡고, 응원하며 난관을 현명하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 고 밝혔다.

임 원장은 "앞으로도 신뢰와 화합의 꽃이 만발하고, 우리의 저력이 훈풍이 되어 희망찬 미래로 비상하는 경희대학교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를 소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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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이네 내로남불 18/01/10 [08:46] 수정 삭제
  패거리 문화 만들고 있는건 본인이고 돈벌이만 추구하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 역대 의료원장 중 매스컴 나오는 거 제일 좋아함 총장 아부도 제일 잘하고 친인척 비리도 제일 많고 과내 병원내부에서는 꼰대질 하고 병원 망조의 제일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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