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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교수, 대한의료감정학회장 선임
신형주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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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박동식 교수가 의료감정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박 교수는 최근 열린 ‘대한의료감정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8년부터 1월부터 2년간이다.

박동식 교수는 대한근전도 전기진단의학회 이사장 및 대한재활의학회 이사로 역임하고,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 등에서 자문의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대내외적으로 의학발전과 환자 진료를 위해 헌신해왔다.

대한의료감정학회는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는 상황에서 장애평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전반적으로 해결하는 툴 개발 및 평가제도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학회 인증의는 의료감정 전문의사로서 연구를 비롯해 의료감정의 객관성 및 임상의학적 자질과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박동식 학회장은 “전문적인 의료 감정을 위해 인증의 자격증 제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의료감정의 필수적 요건인 객관성, 공정성, 재현성 교육에 역점을 두고 법조계를 비롯해 의료감정과 연관된 사회 각 영역과 협력하여 보다 합리적이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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