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병원,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600여만원 성금
이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1/02 [14: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후생신보】 한솔병원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낸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2018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6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송파구청에서 진행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한솔병원은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근 대표원장을 비롯한 전직원은 1990년 개원 이래 해마다 지속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유니세프, 살레시오 나눔의 집, 한국뇌성마비복지회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올바른 건강상식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보다 적극적인 지역봉사활동을 위해 한솔나눔봉사단을 창설해 매월 깨끗한 송파대로 만들기 녹색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해 7월부터는 송파경찰서 삼전지구대와의 MOU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동근 대표원장은 병원이 단순히 병을 치료하는 곳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랑을 나눠야한다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후원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필자의 다른기사메일로 보내기인쇄하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후생신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