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올해의 브랜드대상’ 11년 연속 수상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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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제일병원(원장 이기헌, 사진)이 11년 연속 국내 소비자들이 꼽은 가장 신뢰하는 여성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제일병원은 지난 7일 서울하얏트호텔에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여성전문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10년 이상 연속 대상을 수상한 브랜드에게만 주어지는 마스터피스 브랜드를 유지함에 따라 대한민국 대표 여성병원으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이기헌 병원장은 “국내 최초의 여성전문병원 제일병원은 개원 이후 54년간을 오직 여성과 아이의 건강을 위해 한 길 만을 걸어 왔다 자부한다”며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여성 진료시스템은 대한민국에서는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일병원은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17개 모든 진료과가 임신, 출산, 난임, 여성암, 자궁질환, 갱년기 등 연령대별로 여성질환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 여성에게 토탈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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