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교 교수, 건국대병원서 새 출발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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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국내 뇌심부자극술 권위자인 이정교 교수<사진>가 9월부터 건국대병원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이정교 교수는 뇌심부자극술을 통한 파킨슨병과 근긴장이상운동질환의 치료를 중심으로 간질로 익숙한 뇌전증과 삼차신경통, 이명을 진료한다. 진료시간은 수요일 오후와 목요일 오후다.

이정교 교수는 1977년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석사를 마치고 1988년, 한양대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그는 아시아 간질수술학회, 대한신경조절학회 초대 회장, 대한뇌전증학회, 아시아 감마나이프 아카데미,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 회장을 각각 지냈다.

또, 세계신경조절학회 국내 유치를 이끌었고 지난 2016년에는 정신질환 및 파킨슨병에 대한 뇌정위기능수술방법을 주제로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초청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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