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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차광렬 회장, 미국생식학회 초청 특강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7/17 [13:09]

차병원 차광렬 회장, 미국생식학회 초청 특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7/07/17 [13:09]
▲ 차광렬 회장

【후생신보】 차광렬 차병원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워싱턴 DC 메리어트 워드맨 파크에서 열린 제 50차 미국생식학회(SSR)에서 특별초청 연자로 참석해 줄기세포의 미래와 차병원 줄기세포 연구 성과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차 회장은 체세포복제 줄기세포가 미래다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체세포복제줄기세포에 대한 소신을 다시 한 번 전 세계에 분명히 밝혔다.

 

그는 일본이 iPSc로 노벨상을 받았지만 임상은 아직 미지수라며 한국의 차병원 등이 연구 중인 진화된 체세포복제줄기세포(SCNT)는 다양한 난치 질환에서 임상에 적용이 가능하고 안전하고 높은 치료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체세포복제줄기세포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설명해 세계적인 석학들과 학회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차 회장은 9차례에 걸쳐 미국생식의학회에서 최우수,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것은 물론 환태평양불임학회를 창립해 불임과 생식의학 분야에 지대한 공을 세운 바 있으며 200편 이상의 저널 연구논문 발표와 더불어 250회 이상 주요 학회 특강을 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미국생식의학회에서는 2011년 연구업적이 뛰어난 생식의학 과학자들을 발굴해 상을 주는 차광렬 줄기세포 상을 제정하기도 했다.

 

강남차병원과 차의과학대학교를 설립한 차광렬 회장은 차병원그룹 산하의 차병원 줄기세포 연구소, 차바이오텍, 미국 차병원인 헐리우드장로병원, 차병원불임센터와 차움, 판교 종합 연구원인 차바이오컴플렉스를 설립했으며 1999년에는 콜롬비아 대학의 요청으로 CC불임센터를 설립 대한민국 의료 수출 1호의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현재는 직접 설립한 학교와 연구소, 기업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연구와 임상, 비즈니스 간의 소통 융합을 통해 바이오입국에 앞장 서고 있다.

 

한편 미국생식학회(SSR)는 세계 주요 생식의학연구자들이 모이는 연합학회로 회원 수천명 이상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생식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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