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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G코리아 김성민 대표, 고대의료원에 3천만원 기부

모친 부정맥 치료 담당했던 김영훈 교수에 대한 감사 표시가 인연 돼

신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17/02/06 [13:18]

JNG코리아 김성민 대표, 고대의료원에 3천만원 기부

모친 부정맥 치료 담당했던 김영훈 교수에 대한 감사 표시가 인연 돼

신형주 기자 | 입력 : 2017/02/06 [13:18]

【후생신보】JNG 코리아 김성민 대표가 고려대의료원에 기부금을 쾌척했다.

의류업계에서 마이다스의 손으로 유명한 JNG 코리아 김성민 대표는 지난 1월 20일 의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김성민 대표는 정중히 기부식에 대한 거절의사를 표하면서, “기부를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 그것이 꼭 어떤 특별한 모양새를 갖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작은 힘이나마 대한민국 의학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효명 고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김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미래 의학도들을 양성하는데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며, “그 소중한 뜻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발전하는 고대의료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이미 2013년에 그의 모친의 부정맥 치료를 담당했던 고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김영훈 교수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자선기금 및 의학발전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그 중 자선기금 1,000만원은 고대안산병원에서 심실중격결손 치료를 받고 있는 몽골 환아의 수술비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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