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제약, ‘화이트생명과학’으로 사명 변경
2일 본사서 시무식 진행…올 해 매출 목표 200억 원 달성 다짐
문영중 기자 기사입력  2017/01/0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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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신보】화이트제약이 화이트생명과학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섰다.


화이트제약(대표 양원철)은 지난 2일 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시무식에서 사명을 ‘화이트생명과학’으로 변경했다고 밝히고 올해는 대외적인 인지도 향상, 기업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 생명과학은 이날, 올 한 해를 ‘성장, 도약의 2017년!’이라고 강조하고 매출 목표 200억 원을 제시했다.

 

화이트 생명과학은 올 해 충주 메가폴리스에 EU GMP 수준의 신공장을 건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 비급여 제품군 진출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시무식과 함께 조직 구성원 충원이 부문별로 진행됐다. 경영지원 부문장 신윤섭 부사장, 영업마케팅부문 영남권 센터장 한광기 상무, 수도권 센터장 이호현 이사, 생산 R&D 부문 생산 관리팀 김학일 부장이 각각 임명된 것. 내부적으로는 한창수 상무가 영업․마케팅 부문 종합병원 센터장에, 영업․마케팅 부문 마케팅실장에 김홍철 이사가 내부 발탁됐다.

 

양원철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를 둘러싼 외부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화이트 전 직원이 하나가 돼 극복해 나간다면 닥쳐올 악조건 속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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